집밥이 쉬워지는 요리 팁 💡
재료 고르기부터 양념 비율·주방 살림까지, 밥상이가 알려드려요
전체 팁
154개고추장·고춧가루 쓰임새 구분하는 법
고추장은 농도와 감칠맛, 고춧가루는 매운맛과 붉은색을 맡아요. 둘을 나눠 쓰면 텁텁하지 않고 색이 선명한 양념이 나와요.
신선한 오징어 고르는 법
오징어는 몸통에 윤기가 있고 갈색 반점이 선명하며 빨판이 손가락에 달라붙는 것이 신선해요.
좋은 삼겹살 고르는 법
삼겹살은 살코기와 지방이 3~5겹으로 뚜렷하게 나뉜 것이 좋아요. 살코기는 선홍색, 지방은 희고 단단한 것을 고르세요.
신선한 생선 고르는 법
생선은 눈·아가미·탄력 세 가지만 보면 돼요. 눈이 맑고 아가미가 선홍색이며 몸통을 눌렀을 때 되돌아오는 것이 신선해요.
소고기 부위별 고르는 법
구이는 등심·채끝, 국물은 양지·사태, 볶음은 우둔·설도가 어울려요. 색은 선홍색, 지방은 흰색에 가까운 것을 고르세요.
당도 높은 수박 고르는 법
수박은 두드렸을 때 맑고 통통한 소리가 나고, 검은 줄무늬가 뚜렷하며 배꼽이 작은 것이 달아요.
여름 냉국 기본 양념 비율 맞추는 법
냉국은 물 500ml에 국간장 1큰술, 식초 2~3큰술, 설탕 1~1.5큰술이 기본 비율이에요. 얼음을 넣을 거라면 간을 조금 세게 잡는 것이 포인트예요.
견과류 눅눅해지지 않게 보관하는 법
견과류는 공기·빛·열에 약해서 실온에 두면 눅눅해지고 기름이 상해요. 밀폐해서 냉장·냉동 보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라면 더 맛있게 끓이는 법
라면 맛을 좌우하는 건 물 양이에요. 봉지에 적힌 물 양(대부분 500~550ml)을 지키는 것만으로 국물 맛이 확 달라져요.
생강 오래 보관하는 법
생강은 씻지 않고 키친타월에 감싸 냉장 보관하면 2주 정도 유지돼요. 더 오래 쓰려면 다지거나 편 썰어 소분 냉동하는 것이 가장 실용적이에요.
포도 싱싱하게 보관하는 법
포도는 씻지 않은 채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것이 기본이에요. 알을 딸 때 꼭지를 조금 남기면 훨씬 오래 싱싱하게 먹을 수 있어요.
오이 쓴맛 없애는 법
오이의 쓴맛은 꼭지 쪽에 몰려 있어요. 꼭지 부분을 1~2cm 잘라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고, 껍질을 벗기면 한 번 더 줄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