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이 쉬워지는 요리 팁 💡
재료 고르기부터 양념 비율·주방 살림까지, 밥상이가 알려드려요
양념·소스 팁
23개떡볶이 양념 황금비율
떡볶이는 고추장 2, 고춧가루 1, 설탕 2가 기준이에요. 물 2컵에 이 비율로 넣고 졸이면 분식집 맛이 나요.
초고추장 황금비율
초고추장은 고추장 3, 식초 2, 설탕 1이 기준이에요. 여기에 다진 마늘과 참기름을 조금 더하면 회무침부터 비빔까지 다 됩니다.
겉절이 양념 비율
겉절이는 배추 절이기가 절반이에요. 배추 1/2포기에 고춧가루 5큰술, 액젓 3큰술, 설탕 1큰술이면 바로 먹기 좋은 간이 나와요.
조림장 기본 비율
조림장은 간장 3, 설탕 1, 맛술 1, 물 3이 기본이에요. 이 비율 하나로 감자조림·두부조림·생선조림을 모두 만들 수 있어요.
만능간장 만들어 두고 쓰는 법
간장·설탕·맛술·물을 3:1:1:3으로 한 번 끓여 두면 조림·볶음·비빔에 두루 쓸 수 있어요. 냉장 2주 안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요.
고추장·고춧가루 쓰임새 구분하는 법
고추장은 농도와 감칠맛, 고춧가루는 매운맛과 붉은색을 맡아요. 둘을 나눠 쓰면 텁텁하지 않고 색이 선명한 양념이 나와요.
불고기 양념 황금비율
불고기 양념의 기본은 간장과 설탕 2:1이에요. 소고기 600g에 간장 6큰술, 설탕 3큰술을 기준으로 잡으면 실패가 없어요.
샐러드 드레싱 기본 비율
드레싱의 기본은 기름과 산(식초·레몬즙) 3:1이에요. 이 비율에 간장이나 요거트를 더하면 어떤 샐러드에도 맞는 드레싱이 나와요.
제육볶음 양념 비율
제육볶음은 고추장 3, 고춧가루 2, 간장 2, 설탕 1.5가 기준이에요. 고추장만 많이 넣으면 텁텁해지니 고춧가루와 나눠 쓰는 것이 핵심이에요.
맛술·미림·청주 차이와 대체하는 법
셋 다 잡내를 잡는 역할은 같지만 단맛이 달라요. 맛술이 없으면 청주에 설탕을 조금 더해 대신할 수 있어요.
간장 종류 구분해서 쓰는 법
국간장은 국·나물, 진간장은 조림·볶음, 양조간장은 무침·찍어 먹기에 써요. 색과 염도, 열에 견디는 성질이 서로 달라요.